번호 제목 작성일
146 2016년 효석문화제 공연모집 안내 2016-05-19
2016년 평창효석문화제 공연단 모집
2016년 “평창효석문화제“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할 참신한 공연단을 모집합니다.
▢모집 일정 : 2016년 5월 15일~6월 30일까지
▢접수 방법 : 메일: 99hyoseok@hanmail.net 또는 팩스: 033-335-2322
▢공연 선정 : 7월 15일 까지 선정 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림
▢신청서양식: 공연단체명 대표자명 공연장소① ② ③ ④ 주소 연락처 공연내용 공연자수 공연타임 공연개런티
▣공연소개서(경력/요청 및 문의사항)
▢ 공연참가 신청시 참고 자료
<공연장소>
①주행사장 무대 공연일시 : 2016년 9월 2일~11일 오전11시~오후 9시까지(모든 음악공연,연극 가능)
②보조무대(하트섬) 공연일시 : 오후 1시부터 오후9시까지(클레식/통키타/소규모밴드만 가능)
③메밀꽃밭 포토죤 공연일시 : 오후5시~6시/ 오후 8시~9시(클레식/통키타만 가능)
④길거리 버스킹공연 : 매일-1일 2회 (오후1시/4시)
<공연장 현황>
①주행사장무대규모 : 50평규모/음향15k/관람석 500~1000석
②보조공연장(하트섬) : 10평규모/음향2k/관람석100석
③메밀밭 포토죤 공연장 : 메밀꽃밭내 5평규모/음향2K/관람석 50석
④길거리 버스킹공연장 : 물가쉼터/ 메밀꽅밭 제2행사장 입구/ 물레방앗간 (별도공연장비 지참)
-많은 관람객들과 함께 어울리며 재능을 선보일 공연단체의 참가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공연구성에 따라 개런티가 지급됩니다. *공연협의된 단체는 추최측 공연부와 협의를 바랍니다.
-사전문의 : 033-335-2323 (축제 사무국)
145 사단법인이효석문학선양회 직원채용모집공고 2016-01-04
▣ 모집부분 및 지원자격 ○ 사업체명: 사단법인 이효석문학선양회 ○ 모집인원: 00명 ○ 직무내용: 이효석문학관,관광안내소,선양회사무국 업무 ○ 지원자격: 학력, 경력 관계없음(나이25~55) ○ 우대조건: 인근거주자, 여성우대 ▣ 접수기간 및 방법 ○ 접수기간: 2016년 1월 15일까지 ○ 접수방법: 방문, 전자우편 (99hyoseok@hanmail.met ) ○ 접 수 처: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이효석길157 ○ 연 락 처: 033-335-2323, 010-2361-8718 (담당자-김성기) ▣ 근로조건 ○ 급 여: 연봉 1,600이상 (면접시 협의 가능) ○ 근로시간: 09:00~18:00 (주5일근무) ○ 고용형태:계약직 ▣ 복리후생 ○ 4대보험 ▣ 전형방법 ○ 서류, 면접 ▣ 제출서류 ○ 이력서 1부 ▣ 기타 ○ 접수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제출된 서류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를 경우 채용을 취소 할 수 있습니다.
144 제 36회 전국효석백일장 수상자 명단 2015-09-04
제36회 전국효석백일장 수상자명단 수상자 모든분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143 제36회 전국효석백일장 일바부 서예(한문) 시제 공지 2015-08-23
제36회 효석문화제 백일장 휘호대회 서제 ■ 일반부 한글 샛별 지자 종다리 떳다 호미 메고 사립나니 긴 수풀 찬 이슬에 베 잠방이 다 젖거다 아희야 시절이 좋을 새면 옷이 젖다 관계하랴 낙관 --- 효석문화제 백일장 ■ 일반부 한문 家和貧也好 不義富如何 但存一子孝 何用子孫多 낙관 --- 孝石文化祭 白日場 집안이 화목하면 가난해도 좋거니와 의롭지 않다면(화목하지 않다면) 부자인들 무엇하랴 다만 한 명 이라도 효도하는 자식이 있다면 (굳이)자손이 많아서 무엇하리오
142 2015효석문화제 프로그램 최종확정 2015-08-19
2015 효석문화제 프로그램 공지
141 효석문화제 프로그램 온라인공지(체험참여 인센티브) 2015-08-05
2015 평창 효석문화제 온라인 프로그램 공지사항 2015 평창 효석 문화제 개막식 2015년 9월 5일 오후 5시 주행사장 무대에서 2015 평창 효석문화제의 개막식이 열린다. 이효석 문학상 시상식 효석 문화제 개막식에 이어 제 16회 이효석 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된다. 문학의 밤 문학에 관심이 있는 전국 남녀 고등학생 200여명이 모여 1박 2일 동안 문학에 대한 토론 및 유명 작가들과 만나며 특히 9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행사장 무대에서 문학의 밤을 개최한다. 기성작가들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다양한 문학적 공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독서토론회 9월 7일과 8일 이틀 동안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이효석 문학관에서 첫날은 가산 이효석 선생님의 작품 위주로, 그리고 둘째 날에는 자유 주제로 독서토론회가 개최된다. 제 36회 효석 전국백일장 효석 문화제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효석 전국백일장이 9월 4일(금) 오전 10시 30분부터 시 · 산문 · 사생 · 문인화 · 휘호 부문에서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별로 실시되며 이어서 학생퀴즈대회와 축하공연이 열린다. 신청서는 8월1일부터 31일까지 직접 방문 또는 우편, e-mail로 받고 있으며 일반부에 한해서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신청서 접수 e-mail: 99hyoseok@hanmail.net ☏033-335-2323) 백일장에 참가한 인솔교사 및 참가학생들은 인솔교사의 안내로 이효석 문학관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거리상황극 9월 5일 효석 문화제 내내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등장인물들이 축제장 일원에서 소설 속 내용을 가지고 거리 상황극을 펼친다. 마당극 메밀꽃 필 무렵 퀴즈대회 효석 전국백일장이 끝나고 난 후 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주행사장 무대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걸고 퀴즈대회가 개최된다. 영화상영 축제 기간 내내 저녁 8시가 되면 이효석 문학관 「문학교실」에서 무료로 상영된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1968년에 영화로 재구성한 것으로 주인공으로는 박노식, 김지미, 김희갑, 허장강, 이순재 등이 출연한다. 출발! 문학산책 축제 기간 내 매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해설사와 함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이야기를 들으며 소설 속 주무대를 산책하는 출발! 문학산책이 개최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꼭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한다.(☏033-335-2323) 스탬프랠리 축제 기간 내내 방문객들이 축제장을 빠짐없이 돌아보게 하기 위해 매일 스탬프랠리를 운영한다. 축제장 곳곳에 마련된 스탬프를 모두 찍어오면 예쁜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소설속 인물체험 체험 프로그램의 하나로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주인공인 허생원과 성처녀의 복장을 대여해서 입을 수 있다.(대여비: 1쌍 1만원) 전통 복장을 갈아입고 축제장을 돌아볼 수 있으며 전통복장을 대여한 커플에 한해서 포토존(2천원)과 이효석 문학관(2천원)을 무료입장할 수 있고 먹거리 촌에서 메밀국수를 무료로 시식할 수 있다. 전통민속놀이 축제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전통체험장(둔치)에 마련된 전통민속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추억의 보물찾기 축제 기간 내 매주 토요일에는 이효석 문학관에서 추억의 보물찾기가 열린다.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숨겨진 보물 교환권을 찾아 가지고 오는 사람들은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다. 엽서쓰기 축제 기간 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메밀꽃 포토존에서 고마운 분들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엽서를 쓸 수 있으며 축제 준비위에서 대신 발송해준다. 체험북 효석 문화제의 가이드북은 물론 소설책으로, 개인 기록용으로 그리고 기념품 등 여러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체험북을 3000원에 판매한다. 체험북을 구입한 분들에 한해서 포토존(2천원)과 이효석 문학관(2천원)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무이예술관 입장시 천원을 할인해 준다. 맑은 물소리 작은 음악회 축제 기간 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그리고 일요일 오후 1시에서 3시까지 물가동네 마당에서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는 맑은 물소리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연인들을 위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 축제 기간 내 매일 저녁 8시부터 9시까지 연인들을 위한 이야기가 있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축제의 주제와 연관해서 주로 연인과 사랑이란 주제로 진행되며 관객들과 함께 대화하며 음악을 연주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매일 1커플을 선정해 선물을 증정한다. 풍등날리기 축제 기간 내 매주 토요일 오후 9시부터 메밀꽃 포토존에서 자신들의 소원을 적어 풍등을 날리는 행사가 개최된다. 풍등은 무료로 지급된다. 뗏목체험 축제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안동 다리 아래 강가에서 뗏목을 탈 수 있다. 크게 깊지 않은 물이라 절대 위험하지 않으며 안전 요원들이 항시 대기하고 있다. 체험시간은 한 시간 정도이며 체험비용은 어른 5천원이고 아동은 3천원이다. 포토존 효석 문화제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드넓은 메밀꽃밭에서 그림같은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포토존은 무료 포토존과 유료 포토존이 있는데 유료인 경우 입장료는 2천원이다. 단 체험북을 구입하거나 소설속 인물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서 옷을 대여한 분들, 그리고 무료입장권을 소지한 분들에 한해서 유료 포토존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또한 미취학 아동, 장애인, 65세 이상 분들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함께 만드는 시마당 문학 프로그램의 하나로 방문객 모두가 게시된 종이에 한 줄씩 시를 보태서 완성하는 함께 만드는 시마당이 축제장 두 곳(체험안내소, 관광안내소)에서 진행된다. 완성된 시 중에서 수작은 선별해서 참여한 분들에게 기념품을 보내드린다. 사랑의 물벼락 축제 기간 내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물가동네 마당에서 커플들을 위한 사랑의 물벼락이 진행된다. 늦더위도 식힐 겸 서로의 사랑도 확인할 겸 준비된 장소에서 사랑하는 만큼 물을 쏘고 사랑하는 만큼 물을 맞으면 된다. 참가 커플들에게는 기념품이 지급된다. 사연음악신청 축제 기간 내 오전 10시부터 메밀꽃 포토존에는 신청한 사연이 음악과 함께 울려퍼진다. 사연음악신청은 e-mail(99hyoseok@hanmail.net)과 현장방문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시 이름, 연락처, 사연, 방문일시, 신청음악을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사연음악신청에 참가한 분들께는 포토존 무료입장권과 엽서를 증정한다. 감동만들기 감동만들기는 축제의 주제인 연인 & 사랑과 연계된 프로그램의 하나로 사전에 접수를 받아 영상을 제작하여 협의된 날짜에 대중 앞에서 깜짝 이벤트로 사랑을 고백하는 프로그램이다. e-mail(99hyoseok@hanmail.net)로 방문일시와 연락처를 접수하여야 하며 선정된 분들께는 객실 1박 이용권을 드리며 포토존과 문학관을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이효석 깊이 알기(이효석과 북만주 특강) 이효석 선생의 생애와 문학세계에 대한 특강이 이효석 문학관에서 9월 13일과 14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 올해는 “이효석과 북만주”라는 주제로 이효석 선생의 말기 문학세계에 대해 김남극 시인이 강의한다.
140 효석문화제 기간내 관광객인센티브 실시2 2015-07-27
평창효석문화제 기간(9월4일~13일) 봉평을 찾는 모든 관광객분들께 할인행사 실시합니다. 화일문서에 등록된 업체에 한하여 할인행사실시 모든 음식값에서 10%할인 합니다
139 효석문화제 기간내 관광객인센티브 실시1 2015-07-27
평창효석문화제 기간(9월4일~13일까지) 봉평을 찾는 모든 관광객분들께 팬션 숙박료 할인 행사를 실시합니다. 화일문서에 등록된 업체에 대하여 할인행사를 실시--
138 2015 평창효석문화제 보도자료 2015-07-20
2015년 효석문화제 홍보자료 “ 메밀꽃은 연인&사랑 입니다 ” 「 “봉평은 지금이나 그제나 마찬가지지, 보이는 곳마다 메밀밭이어서 개울가가 어디 없이 하얀 꽃이야.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된 평창효석문화제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제 36회 전국 효석백일장을 시작으로 17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에는“ 메밀꽃은 연인&사랑 입니다 ” 주제로 펼쳐지며, 부제는 그리움이다.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에서【이효석의 고향】을 부제로 개최된 평창효석문화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다시한번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도 이효석의 고향이며,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의 아름다운 메밀꽃밭 속으로 축제 방문객을 초대해 소설 속 주인공으로 체험시킬 계획이다. 올해 부제인 【메밀꽃은 연인&사랑 입니다】는 축제 기간 내내 연인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재미있고 감동어린 행사로, 이효석의 작품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서 소설 체험을 극대화 해 전개될 예정이다. 이에 2015축제 슬로건은 “메밀꽃밭에서 사랑을 고백하세요“ 로 설정하였고, 서정적 축제로의 일탈성 접근을 위해 고향 느낌 그대로 축제장 조성과 소설 느낌 그대로 메밀꽃밭 특화를 전략으로 체험 프로그램의 강화를 실시해, 1년을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축제 방문객의 만족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우수축제인 평창효석문화제는 축제의 서비스품질 구축과 방문객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도 함께 실시 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의 핵심은 소설 체험과 감동의 콘텐츠 화다. 이를 위해 핵심콘텐츠인 소설 속 메밀꽃밭 체험을 작년 메밀꽃 소설존 1 에서 메밀꽃 소설존 1,2 두 곳으로 강화시키고, 서정적 느낌의 메밀꽃밭으로 소설존 특화 전략을 실시한다. 한 곳은 유료 메밀꽃밭으로 기존의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축제장 동선인 이효석 길로 이동시켰고, 메밀꽃밭 공간을 이효석 길, 메밀꽃 필 무렵 길, 메밀꽃 사진 길로 소테마를 구성해 메밀꽃밭의 스토리텔링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다른 곳은 무료 메밀꽃밭으로 메밀꽃 오솔길을 걸으며 메밀꽃밭 그대로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고, 소설 속 나귀 체험(유료)을 이용하면, 나귀를 몰고 직접 오솔길을 걷거나, 타고서 메밀꽃밭 오솔길을 투어하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감동의 콘텐츠는 주제인 【메밀꽃은 연인&사랑 입니다】통해 소설 “메밀꽃필무렵”두 주인공인 허생원과 성처녀가 물레방앗간에서의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애뜻한 사랑을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와, 이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관광객에게는 메밀국수,문학관,메밀포토죤입장료를 전액 무료로 해드리는 해택을 주며, 특히 감동의 코드를 선사할 프로그램으로 사랑하는 사람, 또는 고백하고자 하는 연인께 드리는 영상편지를 공연중간에 스크린을 통해 깜짝 소개함으로써 감동의 축제를 연출할예정이다. 메밀꽃밭 방송국에서는 미리 사연을 접수받아 사연신청자가 꽃밭을 들어올 때 사연소개와 음악을 들려주는 감동의 코너도 마련하였다. 또한 올해도 전년과 같이 소설 체험북을 제작해 판매(3천원)하며, 체험북 구매 시 유료 메밀꽃밭(2천원)과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 입장료(2천원)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설 체험북 ‘메밀꽃 필 무렵’은 작가, 마을, 축제에 대한 소개와 소설 이야기가 빈 삽화 공간과 함께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체험북을 통해 작가와 마을 그리고 축제에 대한 퀴즈에 정답을 맞추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소설 속 상징 공간을 투어하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그 느낌을 빈 삽화 공간에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완성하여 기념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시간이 허락된다면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출발! 문학산책’ 프로그램을 이용하길 권한다. 출발! 문학산책 프로그램은 소설 체험북을 가지고 해설사와 함께 소설 속 상징 공간을 투어하며 작가 이효석과 소설 ‘메밀꽃 필 무렵’, 그리고 효석문화마을과 평창효석문화제에 대해 해설사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축제장을 투어하는 교육적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올해는 긴 축제장 동선을 감안하여 봉평장 마당에서 이효석 마당으로 이어지는 섶다리 체험 공간인 물가동네에 휴게와 쉼터의 기능을 하며, 특히 돌다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를 축하하고 함께하자는 의미로 “2018”모형으로 만들어져 건너는 재미가 있으며 물가동네 다리에서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과 메밀꽃 문학존인 생가와 푸른집으로 향하는 ‘이효석 길’에 길거리 버스킹과 민요, 전통놀이, 먹거리,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즐겁고 재미난 축제 동선인 ‘이효석 길’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 프로그램 또한 소설 체험으로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마당극 ‘메밀꽃 필 무렵’과 거리 상황극 ‘소설 속 명장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입체적으로 소설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야간 프로그램은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에서 감성콘서트 7080 공연과 메밀꽃 필 무렵 야간 영화상영 그리고 독서 토론회와 작가와의 만남 등 문학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작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2015 평창효석문화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진정한 사랑과 감동을 선물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우선, 축제 안내소에 들려 축제 정보와 오늘의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유료 입장료 절감과 축제장 체험 극대화를 위해서 소설체험 노트를 꼭 구매해 유료 메밀꽃밭과 이효석 문학관을 몇 번씩 입장하며 축제를 100% 즐기는 방식을 추천한다. 즉, 방문객 이동 동선으로 섶다리를 건너 가장 먼저 갈 곳으로 ‘메밀꽃 소설존 1’을 입장해 소설 속 메밀꽃밭을 체험하고, 문학관인 ‘이효석 주제존’으로 가서 작가 이효석과 그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고, 나오면서 이효석 생가와 평양에 살던 푸른집이 있는 ‘이효석 문학존’에 들려 소설 체험 노트에 있는 퀴즈 문제를 풀거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읽으면서 메밀꽃밭 속 문학체험을 하면 이효석 마당을 의미 있게 즐기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봉평장 마당을 향해 가면서 ‘메밀꽃 소설존 2’에 들렸다가 섶다리가 아닌 남안교 다리를 지나 ‘봉평장 소설존’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충주집 소설존’에서 맛있는 전통 먹거리를 즐기며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도록 하고 있다. 관람 팁으로는 매일 2시와 4시에 ‘봉평장 소설존’을 시작으로 ‘메밀꽃 소설존2’까지 6 포인트에서 이동식으로 진행되는 거리 상황극 ‘소설 속 명장면’을 따라다니며 축제장 2라운드 투어를 즐기면 또 다른 재미를 맛볼 것이고, ‘충주집 소설존’에서 진행되는 마당극 ‘메밀꽃 필 무렵’도 꼭 챙겨봐야 하며, ‘이효석 주제존’에서 실시되는 야간 프로그램까지 참여하고, 마지막 밤 9시에 진행되는 흑백영화상영 ‘메밀꽃 필 무렵’까지 챙겨본다면 최고의 축제 관람일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야간에 달빛에 펼쳐진 메밀꽃밭과 아침에 이슬 내린 메밀꽃밭을 거니는 체험은 바로 평창효석문화제의 최고 일탈성이며, 일상의 삶을 치유시키는 감성체험이라고 강조하며 1박 2일로 무이예술관, 허브나라 등 연계관광도 즐기는 축제 관람을 권장하였다. 특히, 올해는 봉평지역 효석문화제 지정숙박업소에서 축제기간에 봉평을 방문하고 모든 관광객분들게 객실료 반값(50%할인)으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 기념품을 받고 싶은 방문객이라면 소설 체험북 퀴즈 맞추기와 모바일을 이용한 스탬프투어 및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사)이효석문학선양회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평창군과 협의하여 평창군 여행 앱인 ‘평창여행’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메인 페이지 팝업으로 ‘평창효석문화제 스탬프퀴즈체험여행’을 여행코스, 정보, 미션코스, 스탬프북, 순위로 페이지를 제공해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은 모바일을 이용한 축제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평창효석문화제를 찾아 준 방문객들을 자연스럽게 지역 연계관광으로 연결시키는 전략으로 방문객들에게는 ‘해피700 평창관광’을 즐기는데 유용한 정보처가 될 것이다. 평창효석문화제는 민주도형축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축제로 축제 자부담율이 높고, 유료 프로그램인 소설 속 메밀꽃밭 체험이라는 킬러콘텐츠가 보강되고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의 제고와 야간 프로그램 확충 및 연계관광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며 내용 있는 축제로 발 돋음 하고 있다. 소설마을 효석문화마을에서 전통, 문학, 자연을 품고 펼쳐지는 제 17회 평창효석문화제는 소중한 연인&사랑으로 축제를 찾은 모든 이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다.
137 2015년 평창효석문화제 프로그램 일정(예정) 2015-07-20
2015년 평창효석문화제 프로그램 일정(1차 확정)을 공지 합니다. 최종확정은 7월 말에 공지 합니다. 공연및 프로그램 제안 업체는 확인 후 연락바랍니다. 또한 공연단체는 세부적인 사항(공연자수/마이크수/의자수/보면대/기타 필요한 장비)를 미리 알려주시기를 바라며.. 공연내용(소개)자료를 메일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