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일
132 2015 효석문화제 2015-05-20
ㅇ 축제명 : 제17회 평창 효석문화제 부제 : 메밀꽃은 연인&사랑입니다 ㅇ 개최기간 및 장소 : 2015.9.4~9.13(10일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 ㅇ 주최 및 주관 : (사)이효석문학선양회 ㅇ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강원도, 평창군
131 효석문화제를 위한 울력행사 2015-05-20
첨부파일3.jpg
아름다운 축제와 메밀꽃마을을 위한 주민화합 울력행사 5월 19일 오전9시부터 마을주민 사회단체 회원 250여명이 모여 먹거리 행사장 초가지붕올리기와 꽃씨파종등 행사를 가졌다.
130 평창효석문화제 유료존 메밀꽃밭 애완견 공지사항입니다. 2014-09-07
평창효석문화제 유료존 메밀꽃밭 애완견 공지사항입니다. "메밀꽃 소설존1"의 유지를 위해 애완견의 출입을 금하고 있습니다. 소중한 애완견과 함께 감상하지 못하는 점 양해부탁드리며, 애완견 동반 관람객 분께서는 "메밀꽃 소설존2"에 가셔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9 출발 소설 탐험대 및 "메밀꽃필무렵 체험북" 공지 2014-09-07
◆출발 소설 탐험대 운영공지◆ 매일 오후 1시에 해설사와 함께 이효석 주제존(이효석문학관)에 집결하여, 출발합니다. 생가, 평양집, 메밀꽃소설존2, 물레방앗간, 메밀꽃소설존1, 섶다리, 봉평장소설존, 충주집소설존을 거쳐 가산공원에서 마무리 하는 2시간 출발!소설 탐험대를 운영합니다. 사전예약은 선착순 30명으로 제한하며, 소설 체험북(3,000원) “메밀꽃필무렵”을 구매한 방문객에 한해 참가 가능합니다. 현장에서 소설 체험북을 구매 하셔서 이효석 문학관앞 잔디밭으로 오후1시까지 가셔도 가능합니다. 아울러, 소설 체험북 구매는 축제장에 오셔서 축제 안내소에 문의 하시거나, 체험북 판매대를 찾으시면 됩니다. ◆소설체험북 “메밀꽃필 무렵” 판매 안내◆ 3천원에 판매되는 소설체험북 “메밀꽃필무렵”은 유료존인 이효석 주제존과 메밀꽃소설죤1(2,000원)을 무료로 입장 할수 있습니다. 소설체험북에는 소설 “메밀꽃필 무렵” 전문이 삽화와 함께 축제의 감성표현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습니다. 2014 평창효석문화제의 행사장 안내도 프로그램 소개를 비롯해 작자 이효석선생의 삶과 문학 소개 효석문화마을소개, 스템프투어 지도 및 도장찍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퀴즈 풀이를 콘텐츠로 구성하였습니다. 소설체험북 “메밀꽃필무렵”과 함께 보다 즐거운 축제가 되시길 바랍니다.
128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행사 일정 안내 2014-09-06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행사 일정 ㅇ 행사명: 2014년 강원 언어문화 행사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ㅇ 행사 일시 및 장소 - 본행사: 2014. 9. 13.(토)/ 평창 효석문화제 특설 무대 ㅇ 행사 일정 및 프로그램 일자 시간 분야프로그램 9. 13. 10:55~11:15 개막 공연·개막 공연(평창 둔전평 농악) 11:15~11:40 개막식·개막선언, 제막식, 귀빈 소개, 인사말, 축사 등 11:40~12:40 예술·정선 아리랑 공연 12:45~13:45 오락·‘알코 드래요’ 만담 공연 13:50~15:00 교육·‘사투리 골든벨’ 대회 15:00~15:20 휴식· 효석 문화제 주관 행사(거리 공연) 15:20~16:30 뮤지컬·‘며느리 방귀에 메밀꽃 피었네’ 어린이 뮤지컬 16:30~17:00 폐막식· 시상식 및 폐막식 9. 5.~9. 14. 부스 1 ·강원 문학 기행 - 강원 길 따라 떠나는 문학 기행 부스 2 ·제1~3회 사투리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부스 3 ·강원 사투리 비교 지도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
127 35회 전국 효석백일장 심사 결과표//전체 2014-09-05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35회 전국 효석백일장 심사 결과표를 첨부파일로 올립니다. 확인하세요^^*
126 2014 효석문화제 "향토음식 요리경연대회 및 메밀음식 시식회" 2014-09-02
2014 효석문화제 음식문화행사 계획 효석문화제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를 위하고 문화와 축제, 음식과 여행이 어울어진 축제로의 발전을 위하여 요리경연대회와 시식회 등 음식문화 Contents를 개최하고자 함. ▢ 향토음식 요리경연대회 ◌ 행사일시 : 2014. 9. 12. 09:00~12:00 ◌ 행사장소 : 효석문화제 주행사장 ◌ 참가대상 : 외식업 종사자 및 일반 참가자 ◌ 참가규모 : 20팀 40명(1팀 2명, 선착순으로 9.5까지 접수) ▢ 메밀음식 시식회 ◌ 행사일시 : 2014. 9. 12. 12:00~15:00 ◌ 행사장소 : 충주집 및 가산공원 ◌ 주관기관 : 송호대학교(호텔외식조리학과 정삼식교수) ◌ 시식메뉴 : 봉평식 월과채, 블루베리메밀막국수, 메밀떡 ◌ 준 비 량 : 3,000명분(각 식 1,000명분) ▢ 문의사항 ◌ 평창군청 환경과 033-330-2312 ◌ 외식업 평창군지부 033-332-2922
125 2014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메밀꽃밭에서의 캠핑여행” 2014-08-30
2014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메밀꽃밭에서의 캠핑여행” ▣ 메밀 꽃말은『인연』입니다.   ○ 2014 평창 효석문화제는 한가위 추석연휴와 함께 시작됩니다.   ○ 보름달을 보며 고향을 그리고, 메밀향기 은은한 캠핑장에서 가족과 정을 나눌 수 있는 캠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 소설 메밀꽃필무렵은 봉평장에서 대화장으로 허생원 일행이 이동하면서 이루어지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산골의 한적한 마을에서 메밀꽃 보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 이정도면 어떠세요?   ○ 운영기간 : 2014. 9. 5 ~ 9. 14(10일간)   ○ 장    소 :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꿈의대화』캠핑장(대화터미널앞)   ○ 체 험 료 : 온라인 무통장 입금     - 돔 텐 트 :  55,000원(1박, 13:00 ~ 다음날 10:00)     - 타프텐트 : 45,000원(돔텐트와 이용조건은 같음)     - 자가(오토캠핑) : 1사이트 25,000원   ○ 시설현황 : 캠핑파크 메뉴 참조 참조(문의 ☏ 334-2277) ▣ 이런 꿈이 있습니다! ^^*   ○ 꿈의대화 캠핑장은 금년도에 조성된 곳으로 대화면 전통시장과 가까워서 짜장면까지도 배달이 됩니다.   ○ 캠핑장 주변에 4,500여평의 메밀꽃밭이 조성되어 있으므로 가족과 연인이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  ○ 수세식 화장실과 주차장이 확보되어 있으나 샤워시설은 없습니다.   ○ 그릴과 편의비품의 렌탈이 가능하고, 가족형 피크닉 테이블과 파라솔을 무상 제공합니다.   ○ 이불과 베개를 제공하며, 넓은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평창 효석문화제 기간동안 캠핑장 주변에서 메밀부침, 전병, 감자부침, 옥수수 등 전통음식을 지역 주민들이 직접 판매 합니다.   ○ 효석문화제 축제장과 30분 거리이며, 캠핑장을 중심으로 오대산국립공원, 월정사 등이 있어 베이스캠프로 안성맞춤이며, 여름에 휴가를 떠나지 못한 분들을 위한 금년도 마지막 캠핑 찬스입니다.   ○ 한가지 팁을 드리면 평창군은 대화면(4일,9일), 봉평면(2일, 7일), 평창읍 (5일, 10일), 진부면(3일, 8일)에 전통장이 열립니다. ☞ 자세한 사항? 홈페이지 http://san700.com/
124 2014년도 효석문화제 보도자료 2014-08-13
보 도 자 료 (총 4 매 , 세부자료 및 사진 별첨)배포 : 2014년 8월 13일 문의 : 사)이효석문학선양회 이효석문학선양회 033-335-2323 /팩스:033-335-2322/ 99hyoseok@hanmail.net 자료다운 : webhard.co.kr id:hyoseok1999 pass:2323 효석문화제 폴더 2014년 효석문화제 보도자료 “ 이효석의 고향 ” 「 “봉평은 지금이나 그제나 마찬가지지, 보이는 곳마다 메밀밭이어서 개울가가 어디 없이 하얀 꽃이야. 산허리는 온통 메밀밭이어서 피기 시작한 꽃이 소금을 뿌린 듯이 흐믓한 달빛에 숨이 막힐 지경이다” - 소설 메밀꽃 필 무렵 중에서 -」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된 평창효석문화제가 9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에서 제 35회 전국 효석백일장을 시작으로 16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에도 소설처럼 아름다운 메밀꽃밭을 주제로 펼쳐지며, 부제는 이효석의 고향이다. 작년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에서【이효석의 꿈】을 부제로 축제 총감독제를 도입하여 개최된 평창효석문화제는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상향 등급인 우수축제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올해도 신현식 상지대 겸임교수(관광학 박사)를 총감독으로 임명하여, 이효석의 고향이며,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인 봉평의 아름다운 메밀꽃밭 속으로 축제 방문객을 초대해 소설 속 주인공으로 체험시킬 계획이다. 올해 부제인 【이효석의 고향】은 축제 기간 10일 속에 추석을 품고 진행되며, 고향으로 향하는 영동고속도로 귀성객들에게 이효석의 고향인 효석문화마을에서 마음의 고향 체험과 이효석의 작품인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서 소설 체험을 극대화 해 전개될 예정이다. 이에 2014 축제 슬로건은 ‘이효석의 고향 봉평(평창)으로 오세요’ 로 설정하였고, 서정적 축제로의 일탈성 접근을 위해 고향 느낌 그대로 축제장 조성과 소설 느낌 그대로 메밀꽃밭 특화를 전략으로 체험 프로그램의 강화를 실시해, 1년을 추억할 수 있는 축제로 축제 방문객의 만족도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또한 유망축제에서 우수축제로 진입한 평창효석문화제는 축제의 서비스품질 구축과 방문객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한 전략도 함께 실시 될 예정이다. 올해 축제 프로그램의 핵심은 소설 체험과 길의 콘텐츠 화다. 이를 위해 킬러콘텐츠인 소설 속 메밀꽃밭 체험을 작년 메밀꽃 소설존 1 에서 메밀꽃 소설존 1,2 두 곳으로 강화시키고, 서정적 느낌의 메밀꽃밭으로 소설존 특화 전략을 실시한다. 한 곳은 유료 메밀꽃밭으로 기존의 자연체험 프로그램을 축제장 동선인 이효석 길로 이동시켰고, 메밀꽃밭 공간을 이효석 길, 메밀꽃 필 무렵 길, 메밀꽃 사진 길로 소테마를 구성해 메밀꽃밭의 스토리텔링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다른 곳은 무료 메밀꽃밭으로 메밀꽃 오솔길을 걸으며 메밀꽃밭 그대로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고, 소설 속 나귀 체험(유료)을 이용하면, 나귀를 몰고 직접 오솔길을 걷거나, 타고서 메밀꽃밭 오솔길을 투어하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또한 올해에는 소설 체험북을 제작해 판매(3천원)하며, 체험북 구매 시 유료 메밀꽃밭(2천원)과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 입장료(2천원)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소설 체험북 ‘메밀꽃 필 무렵’은 작가, 마을, 축제에 대한 소개와 소설 이야기가 빈 삽화 공간과 함께 제공된다. 방문객들은 체험북을 통해 작가와 마을 그리고 축제에 대한 퀴즈에 정답을 맞추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소설 속 상징 공간을 투어하며 소설 속 주인공이 되어 그 느낌을 빈 삽화 공간에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완성하여 기념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했다. 만약, 시간이 허락된다면 매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출발! 소설 탐험대’ 프로그램을 이용하길 권한다. 출발! 소설 탐험대 프로그램은 소설 체험북을 가지고 해설사와 함께 소설 속 상징 공간을 투어하며 작가 이효석과 소설 ‘메밀꽃 필 무렵’, 그리고 효석문화마을과 평창효석문화제에 대해 해설사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축제장을 투어하는 교육적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올해는 긴 축제장 동선을 감안하여 봉평장 마당에서 이효석 마당으로 이어지는 섶다리 체험 공간인 물가동네에 휴게와 쉼터의 기능을 하며, 사연과 음악신청을 하는 ‘물가동네 DJ음악실’을 운영하여 축제의 지루함을 달래고, 물가동네 다리에서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과 메밀꽃 문학존인 생가와 푸른집으로 향하는 ‘이효석 길’에 길거리 버스킹과 민요, 전통놀이, 먹거리, 자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즐겁고 재미난 축제 동선인 ‘이효석 길’을 하나의 콘텐츠로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연 프로그램 또한 소설 체험으로서 스토리텔링을 통해 마당극 ‘메밀꽃 필 무렵’과 거리 상황극 ‘소설 속 명장면’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입체적으로 소설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야간 프로그램은 이효석 주제존인 문학관에서 감성콘서트 아이보리코스트 공연과 메밀꽃 필 무렵 야간 영화상영 그리고 독서 토론회와 작가와의 만남 등 문학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작년보다 더욱 풍성해진 2014 평창효석문화제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에게 한가위의 풍성함을 선물해 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현식 총감독은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우선, 축제 안내소에 들려 축제 정보와 오늘의 프로그램을 확인하고, 유료 입장료 절감과 축제장 체험 극대화를 위해서 소설체험 노트를 꼭 구매해 유료 메밀꽃밭과 이효석 문학관을 몇 번씩 입장하며 축제를 100% 즐기는 방식을 소개하고 있다. 즉, 방문객 이동 동선으로 섶다리를 건너 가장 먼저 갈 곳으로 ‘메밀꽃 소설존 1’을 입장해 소설 속 메밀꽃밭을 체험하고, 문학관인 ‘이효석 주제존’으로 가서 작가 이효석과 그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전시를 관람하고, 나오면서 이효석 생가와 평양에 살던 푸른집이 있는 ‘이효석 문학존’에 들려 소설 체험 노트에 있는 퀴즈 문제를 풀거나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을 읽으면서 메밀꽃밭 속 문학체험을 하면 이효석 마당을 의미 있게 즐기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봉평장 마당을 향해 가면서 ‘메밀꽃 소설존 2’에 들렸다가 섶다리가 아닌 남안교 다리를 지나 ‘봉평장 소설존’에서 농특산물을 구매하고, ‘충주집 소설존’에서 맛있는 전통 먹거리를 즐기며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도록 하고 있다. 관람 팁으로는 매일 2시와 4시에 ‘봉평장 소설존’을 시작으로 ‘메밀꽃 소설존2’까지 6 포인트에서 이동식으로 진행되는 거리 상황극 ‘소설 속 명장면’을 따라다니며 축제장 2라운드 투어를 즐기면 또 다른 재미를 맛볼 것이고, ‘충주집 소설존’에서 진행되는 마당극 ‘메밀꽃 필 무렵’도 꼭 챙겨봐야 하며, ‘이효석 주제존’에서 실시되는 야간 프로그램까지 참여하고, 마지막 밤 9시에 진행되는 흑백영화상영 ‘메밀꽃 필 무렵’까지 챙겨본다면 최고의 축제 관람일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야간에 달빛에 펼쳐진 메밀꽃밭과 아침에 이슬 내린 메밀꽃밭을 거니는 체험은 바로 평창효석문화제의 최고 일탈성이며, 일상의 삶을 치유시키는 감성체험이라고 강조하며 1박 2일로 무이예술관, 허브나라 등 연계관광도 즐기는 축제 관람을 권장하였다. 특히, 올해는 지역 대학인 상지대학교 관광학부와 산학협력체결을 실시해 축제기간 운영 인력으로 지역대학과 함께 상생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호텔컨벤션, 관광경영, 관광개발 3개 전공 학생들 중에서 지역축제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신청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의 현장을 경험도록 하고, 축제는 전공학생들을 통해 방문객을 위한 축제 운영의 서비스 인력을 확충하는 시너지 효과를 만들었다. 이와 관련해 이효석문학선양회 양근용 이사장은 “축제 총감독과 함께 내부인력으로서 (사)이효석문학선양회와 평창군청 그리고 외부인력으로 상지대학교 관광학부 학생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축제장을 찾은 모든 이의 마음에 영원히 기억되는 문화제로 안전한 축제를 함께 실현하겠다.” 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축제에서 기념품을 받고 싶은 방문객이라면 소설 체험북 퀴즈 맞추기와 모바일을 이용한 스탬프투어 및 오프라인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모바일 스탬프투어는 (사)이효석문학선양회가 최근 스마트폰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평창군과 협의하여 평창군 여행 앱인 ‘평창여행’을 다운 받아 실행하면 메인 페이지 팝업으로 ‘평창효석문화제 스탬프퀴즈체험여행’을 여행코스, 정보, 미션코스, 스탬프북, 순위로 페이지를 제공해 모바일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은 모바일을 이용한 축제 프로그램이기도 하지만 평창효석문화제를 찾아 준 방문객들을 자연스럽게 지역 연계관광으로 연결시키는 전략으로 방문객들에게는 ‘해피700 평창관광’을 즐기는데 유용한 정보처가 될 것이다. 평창효석문화제는 민주도형축제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축제로 축제 자부담율이 높고, 유료 프로그램인 소설 속 메밀꽃밭 체험이라는 킬러콘텐츠가 보강되고 있으며, 방문객을 위한 서비스 품질의 제고와 야간 프로그램 확충 및 연계관광을 지속적으로 구축하며 내용 있는 축제로 발 돋음 하고 있다. 축제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내용 있고 감동의 축제를 원한다면 이효석의 고향 봉평(평창)으로 여행 계획을 잡아보길 바란다. 소설마을 효석문화마을에서 전통, 문학, 자연을 품고 펼쳐지는 제 16회 평창효석문화제가 축제로 만나보는 소설의 신기성을 체험시키며 방문객에게 만족을 줄 것이다.
123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행사 안내” 2014-08-01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에서 펼쳐지는 사투리 한마당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행사 안내- 1. 목적: 국립국어원에서 개최하는 지역 언어문화 행사는 지역어를 활용한 행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 축제와 연계함으로써 지역 언어문화가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향유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해는 ‘강원 민속 문화의 해’를 기념하여 이효석문학선양회에서 주최하는 ‘제16회 평창 효석문화제’와 연계해 진행한다. ◎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행사 일정 ∙행사명: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일시: 2014년 9월 13일(토) 오전 11시~오후 5시 ∙장소: 평창 효석문화제(강원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 ∙주요 행사 개막식 11:00~11:30 개막 선언, 내빈 소개, 축사, 축하 공연 등 1부 11:30~13:00‘ 알코 드레요’ (사투리 만담 공연) 13:00~14:00 정선 아라리 공연 (마당극 양반전) 2부 14:00~15:00 사투리 골든벨 15:30~16:30 어린이 뮤지컬(“며느리 방귀에 메밀꽃 피었네”) 폐막식 16:30~17:00 시상식 및 폐막 선언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된다. 영동, 영서, 영북 등 강원 지역 전체를 아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 강원 각 지역의 참가자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알코 드레요(알려 드려요)’에서는 유쾌하고 구성진 강원 사투리 만담을 만날 수 있고 정선 군립 아리랑예술단의 마당극 ‘양반전’에서는 살아 있는 사투리의 해학과 아리랑 가락의 감동을 느낄 수 있다. 최고의 고등학생 사투리 유망주를 뽑는 ‘사투리 골든벨’은 사투리가 다음 세대에게 자연스럽게 전수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전래 동화를 각색한 뮤지컬 ‘며느리 방귀에 메밀꽃 피었네’는 자녀들을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마당이 될 것이다. ◎ 2014 평창 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한마당’ 전시 일정 ∙행사명: 2014 평창효석문화제와 함께하는 ‘마카 오서요, 사투리 전시회’ ∙전시 일정: 2014년 9월 5일(금)~9월 14일(일) ∙장소: 평창효석문화제(강원 평창군 봉평면 효석문화마을 일원) ∙주요 전시 ‘사투리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전시(국립국어원 공모전 수상작) 예술 작품 속 강원도 사투리 전시 강원도 사투리 어휘 비교 지도 예술 작품 속에 담긴 강원 사투리, 각 지역의 사투리를 비교할 수 있는 강원 사투리 지도, 그리고 국립국어원에서 개최한 ‘전국 사투리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이 된 봉평에서 치러지는 행사인 만큼 강원 지역의 감성과 정서가 반영된 다양한 전시작들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