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도 꼭 와야겠어요~ 백명희   2018-09-07   조회 415





메밀꽃 필 무렵 소설에서 나오는 대사인 소금을 뿌려놓은 듯이라는 말이 정말 공감이 가던 메밀꽃밭이었습니다. 사진으로는 사진을 다 담을 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효석달빛언덕도 정말 좋았어요.  내년에도 또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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