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무대앞 ~ 소금으로 잔뜩버무린 열무김치...막국수 천지연   2018-09-07   조회 371

모처럼 메밀꽃도 보고 맛있는 오리지널 막국수도 맛볼겸 9시 출발하여  2시간 걸려 축제장에 도착했다....

광범위하게 설치된 축제장을 둘러보고 12:40분쯤  축제공연무대 앞쪽에서  표를 사고 

한복을 입은분들에게(단체복인듯) 받아든 막국수~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였지만  국물은 

식초에 간만 맞춘 듯한 신맛에 김 몇조각 썰어넣은듯한 맛이다.

더 기가 막힌것은 열무김치다.....난생처음 보는 쩔은듯한 열무에 소금을 잔뜩넣은듯해  한입넣은 입은 짜서 쩔쩔맨다

옆사람들것도 그런가보니 옆테이블도 열무김치에는 손도 안댄다 ...

김치가짜서 못먹겠다하니 다른김치는 없다한다..

분명 구색맞추기 열무김치다...열무한단으로 축제내내 한상차림을 하는듯하다..너무한것아닌가 ..

돌아오는 내내 찜찜한 맘이다.

배분예산이 얼마인지 ... 판매이익금은  

어디에 쓰여지는지는 모르겠지만 먹거리판매를 맡아 운영하는  분야의 이러한 행태를  관리자는 아는지 알고싶다...!!!

축제끝나고 평가보고회시 보고는 어찌하는지도 알고싶다 ...먹거리는 정성을 다하여 준비하는 자세가 아쉽고

그러한 운영을하는

단체가 어디인가도 알려주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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