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하고 좋은 추억 만들었습니다 김연자   2018-09-11   조회 23

시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요 6시간 차를 타고 달려간 효석문화제 정말 만족하고 돌아왔어요.. 무엇보다 저보다 시부모님께서 너무 좋아하셔서요 정말 좋았어요..
초등학생 딸 아이는 집에 돌아와서 이효석님의 메밀꽃 필무렵까지 읽었어요..


사실 효석문화제는 처음이었는데요 정말 축제 준비를 잘하셨더라구요..
무엇보다 다양한 프로그램 특히 공연들이 많아서 정말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축제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게 먹거리인데요 효석문화제는 저렴한 가격에 메밀전병이나 막국수.,메밀국수 등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가 제일 좋았던 건 아무래도 메밀밭이 아닐까 싶네요.. 이렇게 아름다운 메밀밭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어요..
인생사진 찍기에 정말 딱..최고더라구요..

주위에 놀 곳들이 많아서 1박 2일동안 효석문화제 다녀왔는데도 아쉬움이 남아서 앞으로 자주 가고 싶어졌어요..
징검다리도 건넜는데요 저와 시부모님은 동심으로 그리고 아이들은 특별함을 경험하고 왔어요..

2018 평창 효석문화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거 같아서 기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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