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또 만나요 ~ ^^ ~ 장영미   2018-09-12   조회 73

 


가을 날이 좋아서, 혼자서 떠난 여행이었지만 혼자가 외롭지 않은 여행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흥겨움이 넘치는 축제를 그저 바라만 보아도 같이 흥이 겨웠고,

하늘하늘 바람에 흔들리는 작은 메밀꽃들도 혼자보기 아까울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내년에는 혼자가 아닌 둘이 같이 효석문화제를 다시 방문해도 더 즐기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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