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다녀온지 한 달이 된 지금.. 메밀꽃   2018-10-01   조회 78


2018평창효석문화제를 다녀온지 이제 한 달 정도 되는 지금,

문득 생각나서 홈페이지에 왔다가 사진을 올려 봅니다.


매년 효석문화제를 방문하면서 느낀점은

마음의 힐링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던것 같아요.


1년에 한 번 강원도 평창을 찾아가지만,

1년 중에 마음이 가장 편한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내년 평창효석문화제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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