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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음악사연신청> 방법 ★ 평창효석문화제 2018-08-06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전달하고 싶은 특별한 사연을 음악과 함께 신청해주세요!

2018 평창효석문화제 포토존 메밀꽃밭 DJ가 그 사연과 음악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음악사연 신청 관련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신청자가 적어 당첨이 될 확률이 높으니 음악사연 신청을 하셨다면, 이벤트에 꼭 참여하셔서 푸짐한 상품을 받으세요~!


◇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 신청

1) 특별한 사연과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해 주세요.
2) 음악사연이 방송되고 싶은 날짜 및 시간을 기입해 주세요.
3) 방문하시기 하루 전날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버튼은 게시판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② 축제 기간 내 현장 접수(신청엽서)


* 음악사연 신청 시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세요.
* 온라인 접수는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서만 진행됩니다.
 
- 재미난 사연,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사연 등을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홈페이지를 통한 음악사연 신청자는 포토존 입구에서 무료입장권 지급받은 후 포토존 내 마련된 음악교실로 입장하면 신청한 음악을 사연과 함께 들려줍니다.



425 핸선한하루 핸선한하루 2019-02-18
끝났다는 건
정말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그렇게 울고 있는 감정이
사치일 정도로

안상현 / 달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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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후회하지 맙시다ㅎ 언젠가능 2019-02-18
기우





푸른 별 안에서 물들이 아래로 흐를 때.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시간들이 가라앉는다. 텅 비어가는 가슴 속으로 엊그제 300mm가 넘는 강물이 하늘에서 땅으로 흘렀다.

무성하게 자라 검은 초록이 되었던 상처의 갈대들은 날 선 몸을 바닥에 뉘었다. 공간이 폐쇄되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의 영화관에서 벌어진 일이었다.

시나리오는 사람들이 쓰고 있었다. 푸른 별은 스스로 알 수가 없었다, 은하수 너머 다른 행성에서 사는 알파의 눈길은 벌써부터 푸른 별을 쳐다보고 있었다.

오백 년 전 아메리카 인디언들에게 나타난 백인들은 먼 행성에서 날아온 또 다른 알파이며 우주인이었을까. 인디오들의 역사는 그렇게 부정되었다.

역사는 경험이요, 경험의 산물은 언제나 상대적이고 부정확하다. 알파는 그렇게 지구를 바라보았고 지금도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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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는 나무에서 떨어진다. 에베레스트는 높이가 8,882m로 하늘에 닿아 있다. 하늘은 실체도 없고 그림자도 없는데 하늘은 하늘이라고 한다.

하늘은 분명 머리 위에 있다고 하지만 알파에게 위아래가 없다. 허깨비가 웃는다. 동그란 푸른 별에서 안데스 산맥은 6,000m가 넘는다. 비행기를 타고

몇 시간을 날아가도 머리에 눈을 얹고 있는 산줄기가 끝이 없다. 에베레스트가 있는 히말라야와 대칭이지만 높낮이를 따진다. 누가? 알파에게는 높이가 없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바다로 흘러든다. 바다는 동그란 별 안에서 맴돌고 있다. 우주의 낮은 곳으로 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에베레스트산 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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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덩어리들은 모두 무한 허공으로 낙하해야 하는데, 동그란 푸른 공에 그것들은 군더더기처럼 붙어 떨어지지를 않는다. 서울을 기준으로 하면 뉴욕의

사람들은 옆으로 누워있고 부에노스아이레스 사람들은 물구나무서기를 하고 있다. 아마존강이나 황하는 모두 공간에서 곡선으로 휘어 올라갔다가

내려가며 흐르고 있다. 상선약수上善若水라는데 물이 아래로 흐르는 것이 순리라는데 사람도 이를 닮아 착하다고 하는데 알파는 어제부터 잠도 자지

않고 관찰하고 있다. 바이러스들이 선악이라는 이상한 개념을 놓고 고민을 하고 있다. 알파에게는 눈이 없다. 알파는 언어를 사용하지도 않는다.

머리도 꼬리도 없이 전혀 구체적인 모양을 지니고 있지 않는 선악을 알파는 감지하지 않는다.





사람들은 동서남북을 정해놓고 사는데 알파는 헷갈리고 있다. 푸른 별은 방향이 없는데 그 안에서 사람들은 풍향계를 만들고 전쟁놀음까지 하고 있다.

왜 저리 서로를 죽이고 있는 것일까. 동서남북도 없는데 무슨 근거가 있어 저리 싸움을 하는 것일까. 푸른 별은 가슴앓이를 하고 있었다. 오래되었다.

돌연변이로 태어난 사람들이라는 바이러스가 종횡무진으로 숙주를 아프게 하고 있었다. 별의 가슴 안에서 별짓을 다하고 있지만 기이하게도 서로가 서로를 죽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멸종되지 않고 잘 버티고 있다. 최근 들어 알파에게 푸른 별의 변이가 느껴진다. 별의 이마가 벗겨지고 있다. 남극에 있던 오존이라는 머리털이 온통 벗겨져 나가고 있다.

저러면 아마 바이러스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푸른 별이 자생력을 지니고 있나 보다. 가슴 속에서 분탕질을 일삼는 바이러스들을 모두 없애려 작정한 것일까.



태어나면서부터 보이지 않는 장님이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귀머거리에게도 사과는 높은 나무에 매달려 있다가 땅으로 아래로 떨어진다. 땅에 부딪칠 때 둔중한 소리를 낸다.

보이지 않아도 안다. 들리지 않아도 듣는다. 누가 가르쳐 주었을까. 그렇다고 믿고 있는 것일까. 사람들은 허공을 가르는 빛에 의지해서 색을 읽는다. 물건들에게 색이 있음이

아니라 물건을 이루고 있는 원자구성이 빛을 선택하여 반사를 함으로써 색깔을 만든다. 빛이 없다면 사물에게는 색이 없다. 태양의 빛에게서 사람들은 색을 볼 수가 없다.

태양은 우주 안에서 모래알보다도 작다. 장님이 따로 없다. 사람들의 귀는 들을 수 있는 음파의 영역이 좁다. 돌고래들이 보내는 초음파를 들을 수가 없다. 우주는 파동으로

가득 차 있다는데 들리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 귀머거리가 달리 없다. 당신들이 보는 것은 모두 허깨비다. 허깨비도 허깨비임이 분명하다고 떠든다. 들리는 소리는 모두 환청이다.

시간이 흐르고 정지해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허깨비와 환청도 흘러가고 있다. 순간과 찰나를 잡을 수가 없다. 사진기의 순간도 흘러간다. 당신이 무슨 존재를 찾고 있다면 헛된 일이다.

존재는 끊임없이 흘러가며 변화하는 우주속성의 한 순간이다. 그 존재가 지닌 정확한 실상을 파악하려 한다면 죽을 때까지 헛수고다. 장님이 보고 있는, 그리고 생각하고 있는 실상이 그러할까.

나무아미타불, 부처님은 벌써부터 말씀하셨다. 모든 게 허상이라고, 영원한 실재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지 말라고... 오래된 일인데 당신들은 아직도 황하의 길이를 재고 있다. 비만 오면 황하는 범람하여 하북 평야를 뒤덮으며 물줄기를 바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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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할아버지들은 지평선 너머 그리고 바다의 수평선 너머에는 낭떠러지가 있어 가까이 가면 안 된다고 하였다. 살고 있는 땅은 평평하고 생전에는 가 볼 수가 없을 정도로 무한히 큰 땅덩어리라고 믿었다.

땅 끝의 절벽 아래로는 지옥이 있음이 분명하였다.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그들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 된다. 오십억 년 후의 일을, 아니 십만 년 후의 사정에 대해,

그 오래된 미래에 대하여 당신은 아는 바가 전혀 없다. 태양이 힘을 잃어 천천히 부풀어 올라 지구까지 삼키고 마침내는 폭발하여 작은 백색 왜성으로 변하다고 누가 말한다 해도 그게 뭐 대수로울 것이 없다.

그래도 겁은 난다. 지금부터 은근히 걱정이 된다. 가까이는 하늘을 떠도는 혜성이 날아와 지구를 박살내고 당신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 천년후의 텍스트에는 어리석은 할아버지들의 무용담이 기록되고

있을 것이다. 알파는 영화관이라는 어두운 공간에서 벌어지는 활극을 알지 못한다. 영화의 이야기는 자유이지만 알파의 눈에는 오로지 푸르고 둥근 별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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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작은 점이, 모래알보다 더 작은 점이, 아마 수학적인 상상의 점이 130억 년 전에 폭발했다. 수천억 개의 은하수가, 은하수마다 수천억 개의 별이 태어났다.

그보다도 더 많은 가스층이 생겨나고 그 속에서 수천억 개의 별들이 태어나고 소멸되고 있다. 우주라고 불리는데 그 우주는 지금도 팽창하고 있다. 시간과 공간은

그렇게 해서 태어났다. 팽창을 하고 있다면 그 끝은 어디일까. 그 끝의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별들 사이에는 검은 에너지가 충만하다는데 어떻게 생겼을까. 빅뱅의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을까.

그 전에는 시간과 공간이 없었을까. 시간과 공간 속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 질문은 애시당초 성립되지 않는 것일까. 하나의 은하수 한 가운데, 시간과 공간이 흐르고 있는 은하수 한 가운데

블랙홀이 있어 그 속에서 다시 시간과 공간 그리고 질량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빅뱅 이전에는 어떤 상황이었을까. 알파도 모른다고 했다. 당신이 이러한 이야기와 질문을 할 수 있는 것은

스스로가 체험하여 알고 있는 것이 아니다. 인식은 경험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배워서 인정을 한다. 장님이 어둠 속에서 빛도 없이 사과의 모양과 색깔을 알고 있음과 마찬가지일 터다.

그게 아는 것일까. 그게 아니라면 시간과 공간은 선험적일까. 사람들은 범주의 지배를 받는다. 범주의 규범은 우리의 통상적인 생각을 벗어나 있다. 부인도 할 수 없으니 시간과 공간에 대한

인식은 선험적이라 한다. 그게 진리일까. 믿어야 할까. 노자 할아버지 이야기처럼 배움은 덜어낼수록 좋다는데 확실치도 않은 것을 왜 배우고 있을까. 훗설처럼 판단정지라도 시급하게 요청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순서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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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별 안에서 대붕은 날개를 한번 펴면 천리를 난다. 귀뚜라미는 날개가 있지만 날아보아야 몇 미터다. 알파에게는 그게 그거다. 장자의 말씀은 언어이지만 알파에게는 약간 통하고 있을 게다.

나는 아직도 책을 읽고 있다. 텍스트가 지닌 허구성을 익히 알고 있지만 어쩔 수가 없다. 호기심이 많은 터다. 진리라는 것이 있음을 인정하려 한다. 대상과 인식이 일치하고 있는 실재를 찾으려 하고 있다.

헛수고를 하고 있으니 불쌍하다. 부처님은 해서 진리에 대한 질문을 답하려 하지 않으셨다. 그저 대자대비한 웃음만 지으셨을 뿐이다. 언제인가는 에베레스트 산이 거꾸로 넘어져 우주 공간으로 흩날릴 것이다.

태평양 바다도 나락으로 떨어질 터. 그 안에 살고 있는 정어리떼, 명태들, 오징어떼, 해파리들... 모두가 가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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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는 오늘 관측을 포기한다. 알파에게는 측은지심이 없다. 수천억 개의 별들 중에서 푸른 별이 특이하다고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알파는 사람 모습을 하고 있을 것이다. 아니다. 알파는 전지전능하여

귀도 없고 눈도 없고 입도 없을 것이다. 그래야 초음파도 듣고 빛도 읽을 수가 있으며 시간과 공간에 구애를 받지 않을 것이다. 아니다. 알파는 정녕 사람과 똑같이 생겼을 것이다. 말도 할 것이다.

그래야 사람들과 대화를 소통할 수 있을 것이 아닌가. 알파는 부정될 수가 없다. 하지만 누군가 말한다. 알파는 본디부터 있을 수가 없다. 누군가 말한다. 알파는 이미 죽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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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가 떠나는 날, 당신은 종로 길거리 어느 주점에 앉아 폭음을 한다. 알코홀 하나를 이기지 못해 당신은 평소의 당신이 아니다. 당신의 몸은 대기를 벗어나 우주 공간으로 흘러간다.

둥둥 떠다닌다. 사과가 떨어지듯이 당신은 언제나 발을 땅에 딛고 산다지만 그 이야기는 틀렸다. 사과와 함께 빛이 없는 공간으로, 아니 공간도 시간도 없는 그런 경계로 진입한다.

겁은 나지만 그게 순리다. 아니 순리라는 단어는 없다. 단어에 억매 살아왔을 때 편안하였을지 모르지만 조금은 억울하다. 모든 게 거짓이니 말이다. 술이 취하였을 때 주위에 있는 사물들도 춤을 춘다.

푸른 별의 강들이 우주 공간에서 곡선으로 그리고 아래위로 빙빙 돌고 있는 것처럼 말이다.
423 인도운분양 즐거운분양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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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경미니 2019-01-23


올해 1학기 서울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편안한 교복'을 만들기 위한 교내 공론화가 진행된다. 공론화 과정에서는 교복 착용 당사자인 학생들의 의견을 전체의 50% 이상 반영하기로 했다. 서울시교육청은 16일 이런 내용을 담은 '편안한 교복 교육청 공론화 결과'를 발표했다. 짧고 꽉 끼는 불편한 교복을 활동성 있는 편안한 교복으로 바꾸자는 것은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내놓은 2기 핵심 의제다. 이를 위해 지난해 7월 '편안한 교복을 만들기 위한 공론화 추진단'(추진단)을 꾸렸고 이후 5개월여간 시민참여단 토론회 등 공론화 과정을 거쳐 이번 결론을 내놨다. 결과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편안한 교복을 만들기 위해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에서 교내 공론화를 진행하도록 권고했다. 추진단은 시민참여단 설문 결과를 토대로 편안한 교복을 '생활복'으로 선정했지만 서울시교육청은 편안한 교복 유형은 학교별로 구성원이 결정할 사안으로 판단해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공론화 주제는 편안한 교복으로써 바람직한 교복 유형(생활복, 기존 교복 개선, 교복 자율화, 상의만 지정 교복 등)과 그에 따른 디자인·소재 선정 등이다. 학교별 공론화 시기는 올해 1학기로 잡았다. 공론화 결과를 토대로 2학기 학교주관구매 절차를 진행하고 내년 최종 도입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서울시교육청은 관내 모든 중·고등학교에 1학기에 학교별 공론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학교별 공론화 단계에서는 학생 의견을 50% 이상 반영하도록 했다. 교복 착용 당사자인 이들의 목소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는 취지다. 송재범 서울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장은 "학생 의견을 50% 이상 반영하는 사례는 크게 3가지를 들 수 있는데 교복 관련 학칙을 개정할 때, 교복 관련 토론회나 워크숍을 진행할 때, 설문조사를 할 때 등"이라고 말했다. 학교 공론화 절차도 제시했다. 먼저 학교규칙 제·개정위원회 구성 후 구성원 의견수렴 거쳐 제·개정안을 발의하도록 했다.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학생 복장에 관한 사항은 학교규칙에 기재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어 편안한 교복 공론화에 필요한 숙의자료와 숙의기간을 제공한 뒤 토론회, 설문조사 등을 통해 개정안 시안을 마련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안을 확정하도록 했다. 이후 학교장 결재 후 공포·시행하면 된다. 송재범 과장은 편안한 교복 관련 권고안과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이유에 대해 "이런 공론화 과정이 처음이다보니 교육청이 이런저런 절차를 거쳐서 진행하도록 구체적인 방법론을 주는 것"이라며 "세부적인 공론화 과정과 최종 결정권은 학교에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원활한 학교별 공론화를 위한 지원에도 나서기로 했다. '편안한 교복 공론화의 A to Z'를 정리한 매뉴얼을 배포하고 교복 디자인 결정에 도움을 줄 '편안한 학교 디자인 가이드북'과 '편안한 교복 공모전 우수작'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또 '편안한 교복 디자인 자문단'을 위촉해 학교별 교복 디자인 과정을 지원한다. 후속 절차 진행도 돕는다. 새 교복 확정 이후 학교주관구매 절차를 소개하는 '교복 학교주관주관구매 길라잡이'도 보급한다. 한편 새 학기 중·고교에서는 편안한 교복 결정뿐 아니라 염색·파마 허용 여부를 정하는 두발 관련 공론화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론화를 통해 결정된 두발 규정은 올 하반기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올 상반기 학교별 공론화를 통해 두발·교복 등이 결정되면 하반기부터는 모든 서울학생들이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두발 모습을 선택하고 내년부터는 편안한 교복을 착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활력과 개성 넘치는 학교생활 문화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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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음악신청합니다 김미선 2018-09-09
며칠동안 태권도 승급심사 준비로 맘고생한 우리 아들
오늘 멋지게 심사 끝나고 지금 봉평으로 달려갑니다.
초2 제 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노래 허각 바보야 신청합니다.4시에 틀어주세요 고생했다 아들아 니가 젤 멋있더라
420 음악사연신청합니다 김봉진&이혜정 2018-09-09
멀리서 놀러왔습니다

고속도로 로망스 - 김장훈

신청합니다 감사합니다
419 음악사연신청합니다 김봉진&이혜정 2018-09-09
음악사연신청합니다

멀리서 평창군 봉평에 여행왔습니다~

고속도로 로망스 - 김장훈 신청합니다!
418 뒤늦은사랑 김경미 2018-09-09
아들 쌍둥이 키워서 군에 보내고 혼자서 여행을 자주하는 편입니다.한직장에 30년 일하다 보니 답답하고 해서 해외도 국내도 시간나면 가고 싶은곳이 있을때 여행사 통해 신청해서 훌쩍 떠납니다.
여름 휴가에 호주를 갔다가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우연히
쳇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게 시작입니다. 얼굴을 본적도 없는데 그사람은 일주일만에 사랑을 고백했고 곧바로 부산행 티켓을 예매해서 저를 보러 온답니다. 부산까지 환승해서 15시간이 걸리는 비행을 오로지 저 하나만을 보겠가고 직장에 휴가 신청하고 항공권 예매한 그사람이 나는 너무 고맙고 이나이에 이런 사랑을 받아도 되나 걱정도 됩니다.짧은 영어로 영상통화도하고 지금 저는 행복합니다.그사람이 오는 10월 그날이 설레고 기다려 집니다..
비록 욕심일 지라도 그동안 행복한적 없는 저도 혼자가 아닌 함께 행복하고 싶습니다
응원 부탁합니다..이선희의 그 중에 그대를 만나를 신청합니다.
417 축제^^ 배현아 2018-09-09
똑띠와 처음가는 축제라
너무설레요 ^^

사랑합니다ㅎㅎ

노래는 사랑해본적있나요 ㅡ김유경
껄로 부탁드립니다
416 사랑하는 어머님과 순영이와 민채와 복댕이와 꽃구경 왔어요^^ 김남규 2018-09-08
어느덧 무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네요~~
9월달은 사랑하는 아내 순영이 생일 토끼같은 딸 생일~~
기념일이 가득한 달입니다~~ 속초에서 가깝고도 먼 평창에
메밀꽃 보러왔네요^^
혹시 사연도 읽어 주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혹시 몰라서
순영씨 결혼하고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잘 이겨내줘서
가정을 잘지켜줘서 고맙고 사랑해요♡♡♡
그리고 민채는 귀엽고 너무 예쁘지만 엄마말 좀더 잘듣고
우리 복댕이는 아빠가 빨리보고싶다. 내년 3월달에 건강하게 보자♡♡
어머님 감사합니다..힘드실텐데 민채케어 집안일..또 순영이 케어
또 사위케어 몸이 열개라도 부족하신 어머님 항상 감사한 마음
입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우리 가족 항상 건강하고 뽜이팅^^
신청곡은 순영이는 엄정화의 Ending credit 이고요
저희 어머님은 노사연의 바램 신청합니다.
제가 고를수가 없어서 DJ님께서 둘중 하나 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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