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공지 ★ <음악사연신청> 방법 ★ 평창효석문화제 2018-08-06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에게 전달하고 싶은 특별한 사연을 음악과 함께 신청해주세요!

2018 평창효석문화제 포토존 메밀꽃밭 DJ가 그 사연과 음악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현재 페이스북에서 음악사연 신청 관련 이벤트를 진행중입니다!

신청자가 적어 당첨이 될 확률이 높으니 음악사연 신청을 하셨다면, 이벤트에 꼭 참여하셔서 푸짐한 상품을 받으세요~!


◇ 신청방법

① 홈페이지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 신청

1) 특별한 사연과 듣고 싶은 음악을 신청해 주세요.
2) 음악사연이 방송되고 싶은 날짜 및 시간을 기입해 주세요.
3) 방문하시기 하루 전날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글쓰기 버튼은 게시판 우측 하단에 있습니다>


② 축제 기간 내 현장 접수(신청엽서)


* 음악사연 신청 시 양식에 맞게 작성해 주세요.
* 온라인 접수는 <음악사연신청> 카테고리에서만 진행됩니다.
 
- 재미난 사연, 감동과 사랑을 전하는 사연 등을 게시판에 올려주세요.

- 홈페이지를 통한 음악사연 신청자는 포토존 입구에서 무료입장권 지급받은 후 포토존 내 마련된 음악교실로 입장하면 신청한 음악을 사연과 함께 들려줍니다.



406 음악신청합니다 박성희 2018-09-0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수 있습니다

성희야 사랑한데이~~
405 주부의 일상을 탈출하여... 이상선 2018-09-08
3년을 넘게 주부로써의 임무에 묻혀 살다가 강원도 평창까지 일상을 탈출하게 되었네요.
효석문화제
많은 것을 보고 느끼고 홍보할수 있는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청곡.:이선희 "인연"
수고하십시요.^^
404 음악신청합니다 박성희 2018-09-08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수 있습니다

성희야 사랑한데이~~
403 수고하십니다!~~~ 진기옥 2018-09-08

축제 기간동안  모든 구석 구석에서  보이지않는 숨은 일꾼들과  축제을  더 빚나게 일하시는

모든 봉사자님들과 문화해설 관광안내원님들고  함께 음악을 들으며  화이팅하고싶네요~

402 음악사연신청 권영도 2018-09-08
안녕하세요?

집사람 하고 둘이서 놀러갑니다.
매년 가보자고 말만하다 이제서야 오게 되네요..

즐겁게 보고 즐기고 가겠습니다.

ses 달리기 들려주세요~~
401 음악사연신청합니다~! 김지원 2018-09-08


1년차 새내기 신혼부부입니다~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이번 주말에 평창으로
메밀꽃보러 효석문화제에 참여하려구요^^
이 곡은 남편이 불러준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곡인데
그곳에서 이곡을 같이 꼭 듣고싶어 신청합니다>.<


9월 9일 오전 11시쯤이면 좋겟어용
신청곡은 스텐딩에그에 litte star입니당!


400 9/8 11시 20분경 음악사연신청합니다 이우종 2018-09-08
분명 올렸는데 게시글에 없네요ㅜ 시간바꿔서 다시 올려요


여자친구와 꽃구경하러 왔습니다. 신혼같은 연애 반년째, 전 너무나 행복하고 여자친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사랑하고 고맙다고, 좋은추억 함께 만들어가자고 전하고 싶네요.
어제가 여자친구생일이었습니다. 함께 축하해주시면 너무 감사드려요.


신청곡으로는 제 마음같은, 그리고 여자친구가 너무나 좋아하는 노래
예민의 '어느산골소년의 사랑이야기' 신청합니다

서윤아 사랑해.
399 딸과 함께 메밀꽃 즐기러 가고있어요. 김면옥 2018-09-08
유난+유난했던 더위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쌀쌀한 느낌마저 드는 가을날이네요. 이렇게 좋은날, 좋은 곳에서 2018년 가을 추억거리를 하나 추가하려고 딸과 함께 봉평엘 왔네요. 하늘거리는 메밀꽃속에서 즐거움 만끽하고 갈게요. 잠시후 10시40분부터 1시정도까진 머물거 같네요.신청곡은 그대,걱정하지말아요(이적), 이름모를소녀(김정호), 미씽유(김윤아, 지드래곤), 광화문연가(이문세) 듣고싶어요. 감사합니다^^
398 곡 신청합니다 송선희 2018-09-08
신청곡: You mean everything to me.

음악사연 신청 부스에서 자원봉사 하시는 이영희 선생님을 위해 곡 신청합니다.

작년에 그 곳에 갔었을 때도 하얀 메밀꽃과 봉사자 선생님의
정겨움이 좋은 음악들과 어우러져 즐거움을 갖게 했었는데

어제 다시 방문했을 때도 그곳에 마치 가족처럼 또 반겨주시네요.
봉평의 멋진 하늘과 메밀꽃이 더 아름답게 느껴졌던 것은
선생님의 예쁜 미소와 정 때문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내년에 또 봬요^^

추억이 돋아나는 멋진 선곡과 좋은 음질의 곡을 듵을 수 있게 해 주시는 디제이 선생님과도 이곡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397 딸과 함께 메밀꽃 즐기러 왔네요. 김면옥 2018-09-08
유난+유난했던 더위가 어느 순간 사라지고 쌀쌀한 느낌마저 드는 가을날이네요. 이렇게 좋은날, 좋은 곳에서 2018년 가을 추억거리를 하나 추가하려고 딸과 함께 봉평엘 왔네요. 하늘거리는 메밀꽃속에서 즐거움 만끽하고 갈게요. 신청곡은 그대,걱정하지말아요(이적), 이름모를소녀(김정호), 미씽유(김윤아, 지드래곤), 광화문연가(이문세) 듣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수정&삭제하기

비밀번호를 입력 해 주세요.